사업안내
장기요양 현장의 아차사고(히야리하트) 사례를 표준화된 방식으로 수집·분석해, 사고 예방 교육자료와 정책 근거자료로 활용하는 협회의 신규 사업입니다.
사고가 아니라 "사고가 날 뻔한 순간"을 표준 양식으로 수집합니다. 이메일·온라인 양식으로 누구나 익명 제출할 수 있습니다.
사람·물건·환경·관리, 4가지 요인으로 사례를 분류합니다. 특히 '관리' 요인은 현장에서 가장 놓치기 쉬운 데이터입니다.
일본 테크노에이드협회 사례 모델을 한국 요양현장에 맞게 재구성해, 사례집을 정기 발간하고 회원기관에 배포합니다.
축적된 사례 데이터를 통계화해 지자체·보건복지부 등과의 안전정책 협력에 활용합니다.
시설명·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며, 처벌이 아닌 예방이 목적임을 서면으로 보장합니다.
발간된 사례집을 참여기관에 우선 배포하고, 실명 제출 시 우수사례 시상 대상이 됩니다.
일본 테크노에이드협회의 434건 사례 분석에 기반한 4요인(사람·물건·환경·관리) 프레임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이메일 또는 온라인 양식으로 아차사고 사례를 제출합니다.
협회가 개인정보를 제거하고 4요인으로 재분류합니다.
정기 발간되는 사례집 원고에 반영·검수합니다.
전체 회원기관에 무료 배포하며, 자체 안전교육 자료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